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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문화로서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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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문화로서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
  • Convergence of sport and tourism as a leisure culture
저자명
최성훈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6년|14권 2호(통권41호)|pp.53-68 (16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주제분야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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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그동안 진행되었던 스포츠관광 연구를 고찰해보고 여가문화로 서 융합적인 관점에서 스포츠관광 연구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포츠와 관광이 각각의 독립적인 개념에서 융합적인 개념으 로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고 본 연구에서 제시한 융합적 스포츠관광 모형 은 스포츠관광의 개념을 잘 전달하고 있다. 둘째, 여가문화로서 수정된 융합적 스 포츠관광 모형은 기존의 스포츠관광 모형에 문화/예술 등이 추가된 모형으로서 스포츠관광과 관련된 여가문화와 여가행동, 여가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스포츠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셋째,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 고 스포츠관광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 이론 연구나 융합을 위한 학제 간 국내․국 제 학술대회의 개최가 절실하고 세계적인 스포츠관광 연구의 흐름에 맞출 필요가 있으며 스포츠관광과 관련된 세계화, 민족주의와 정체성, 여가제약 및 여가협상전 략, 진지한 여가, 도시재생, 지속가능성, 운동형스포츠관광 등의 연구 주제가 추천 된다. 넷째, 융합적 관점으로 대학 및 대학원에서 스포츠관광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과목 개설과 함께 우리나라의 환경에 적합한 스포츠관광 관련 강의계획서 및 강의교재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여가문화로서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을 위해서 두 가지 제언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관광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세계수준-국가수준-지역적인 수준에서 각 단계별로 스포츠와 관광, 문화/예술 관련 단체들의 융합을 이끌어 내야하고 국회, 예산, 법령, 발간, 현황, 실국자료 등에 융합의 내용이 실질적인 문서로서 반영되어야 한다. 둘째, 우리나라의 운동형스포츠관광 자원이나 행사를 알릴 수 있는 영문 학회지 창간이 나 국제적인 운동형스포츠관광 컨퍼런스 유치 또는 개최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 다.

영문초록

This study is to research in Sport Tourism Studies as leisure culture, and also to suggest the future direction of this area in the perspective of convergence. I have come to the conclusion as follows. Firstly, there needs to be a conceptual shift in our thinking about this area with a new approach to the convergent concept of Sport Tourism, rather than considering each individual area separately. A convergent sport tourism model that is suggested in this study corresponds well with the notion of Sport Tourism. Secondly, as leisure culture is an expanded model of a modified convergent sport tourism which includes culture and art, researching on this area also helps to understand the nature of leisure and its behaviour as well as leisure industry. Thirdly, we are desperately in need of more conferences and seminars prior to hosting the 2018 Winter Olympics in Pyeongchang, and we also keep up with the latest relevant studies in the same level of world standard. It also should be encouraged to research on the related subjects such as Globalization, Nationalism and Identity, Leisure Constraint Negotiation Strategies, Serious leisure, Urban Regeneration, Sustainability, and Active Sport Tourism. Finally, academic courses in Sport Tourism should be offered widely in universities for a degree and even a master’s degree. To make this happen, we need to design a new syllabus and develop the relevant textbook contents in a diverse perspective. My suggestions on this proposal are as follows. 1)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hould take the head in supporting the convergence of Sport and Tourism, and Culture and Arts to maximize the benefits of Sport Tourism on each level of world/nation/local. And also the articles of sport tourism for convergence should be reflected in the National Assembly, Budget, Legislation, Publication, and Reports. 2)English Academic journals should be established to lead our research on Active Sport Tourism to success in the perspective of convergence, by providing wider publicity of our events and functions to the world. It would be also helpful with either holding of a number of international conferences or event hosting.

목차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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